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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게이트볼 분회, 국무총리배 전국대회서 우승

회원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 포부 밝혀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07일

ⓒ 횡성뉴스
제21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게이트볼전국대회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경남 함양군 공설운동장에서 각 시도별 128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실력을 겨뤘다.

이날 대회에 횡성군 대표로 우천면 게이트볼 분회 김광수 회장, 조호준 사무장, 김응기 경기위원장, 이병국, 이병우 회원 등 5명이 참여해 전승으로 우승해 트로피를 거머졌다.

게이트볼에 입문한지 4년차인 조호준 사무장은 “임기 내에 전국에서 제일가는 팀으로 만들겠다는 꿈이 사실대로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회원들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횡성의 명예는 물론 우천면의 게이트볼 발전에 더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골 면단위에서 전국 우승을 하게 된 소식이 알려지자 지난달 23일 우천일반산업단지 운영협의회 김영준 회장은 전국에서 명성을 떨친 선수 및 회원 20명을 초청해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격려했다.

김광수 분회장은 “앞으로도 열심히 운동해 명성을 계속 유지하고 더욱더 기대되는 우천면 동호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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