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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23회 둔내면민의 날 및 제44회 면민체육대회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둔내면체육회(회장 추연호)가 주최하고 둔내면, 관내기관, 단체 등이 후원한 가운데 지역주민 600명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육대회는 각 마을마다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면민화합행사로 펼쳐졌다. 25개리를 6개팀 △덕고명월(현천1,2,3,4리, 궁종리, 영랑리) △둔방내리(둔방1,2리) △자포상선(자포1,2리) △수리청풍(두원1,2리, 우용1,2리, 조항1,2리) △석문삽교(석문1,2리, 삽교1,2리) △태기백운(마암1,2리, 화동1,2리, 삽교3리)등으로 나눠 운동경기 4종목(축구(남), 족구, 풋살(여), 이어달리기)과 5종목의 민속경기(한궁, 제기차기, 고무신멀리던지기, 단체줄넘기, 윷놀이), 시범경기 1종목(게이트볼)을 진행해 지역주민들 간의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 개회식에선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한 행적이 뚜렷한 면민에게 시상되는 올해의 면민대상 부문별 시상에는 문화체육부문 김명순(삽교2리), 효행부문 바스나란(조항2리), 사회봉사부문 이근석(자포1리), 일하는 공직자상 변영성(둔내면행정복지센터)씨에게 수여했다. 한편 종합우승은 둔방내리(둔방1,2리)팀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