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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10월 직원 월례조회를 지난 5일 갖고, 2022 횡성군 읍면 인구시책 콘테스트 우수 읍면 및 직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횡성군 읍면 인구시책 콘테스트는 1읍·면 1인구시책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드는 인구정책’을 시행하고 더 나아가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인구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평가는 2022년 2월부터 8월까지 읍면에서 추진해 온 인구증감률, 인식개선사업, 참여도 등 정량평가와 정성평가(읍면 우수시책), 가점(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등 3개 분야 7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최우수 서원면, 우수 공근면, 장려 강림면이 우수읍면으로 선정, 우수읍면은 각종 인센티브 지급’과 ‘인구늘리기에 적극 노력한 우수읍면은 주민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을 배정한다’라는 당초 콘테스트 컨셉에 맞춰 시설비 3,000만원(1등 1,500만원, 2등 1,000만원, 3등 500만원)과 우수부서 시상금 225만원(1등 100만원, 2등 75만원, 3등 50만원), 우수직원 시상금 등을 인센티브로 차등 지원한다.
서원면은 “아이 키우기 좋은 서원 만들기 프로젝트”로, 공근면은 “관계인구와 정주인구의 Care로 행복 공근 만들기”, 강림면은 “인구는 구(求)인” 이라는 시책을 추진, 서원면은 인구분석 결과 사회적 요인보다 자연적 요인에 의한 인구감소가 대부분인 실정임을 파악하고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인구 유입 및 인구 늘리기 시책을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