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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을 살리려면, 학교가 살아나야 한다”
작은학교 살리기 민·관협의회 출범 발대식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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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인구소멸위기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폐교의 위기에 처한 학교를 살리기 위해 청일면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6일 청일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한 ‘청일면 작은학교 살리기를 통한 농촌공동체 활성화사업 민·관 협의회’ 발대식에서는 협의회 정관을 의결하고, 임원을 호선함으로 정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은 협의회 창립 발기인으로 총 37명이 참여 청일면장을 당연직 회장으로 한다는 정관을 의결하고, 차희수 청일면 이장협의회장을 공동회장으로 선출했다.
청일면에는 학생수 10명인 청일초등학교와 학생수 12명인 춘당초등학교가 있다. 민·관 협의회는 향후 2023년 1월 시행되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대비한 청일면 인구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과제 발굴과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빈집 정비 및 귀농·귀촌인이 행복한 청일 홍보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차희수 공동회장은 “청일면을 살리려면 농촌지역공동체가 살아나야 하고, 학교가 살아나야 한다”고 사업 추진의 의지를 밝혔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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