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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후> 위험천만 ‘횡단보도·인도’ 말끔 정비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11월 23일

↑↑ [보도 전] 화단에 가로막힌 횡성읍 읍상6리 대로변 횡단보도
ⓒ 횡성뉴스
↑↑ [보도 후] 화단이 사라진 횡성읍 읍상6리 대로변 횡단보도
ⓒ 횡성뉴스
↑↑ [보도 전] 건축자재들이 인도에 점령한 횡성우체국 맞은편 공사장
ⓒ 횡성뉴스
↑↑ [보도 후] 건축자재들이 깨끗하게 처리된 횡성우체국 맞은편 공사장
ⓒ 횡성뉴스
본지 9월 26일자(623호) 「주민 안전과 불편 외면하고 누구를 위한 행정입니까?」 라는 제하의 보도기사와 관련, 횡성읍 읍상6리 대로변에 설치한 횡단보도는 화단에 가로 막혀 횡단보도가 있으나 마나하여 주민들이 차도로 통행하고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보도 후 화단을 없애고 인도블록으로 교체했다.

또 횡성우체국 맞은편 상가 신축 공사장에서 수년째 공사가 중단된 채 건축자재들이 인도를 점령해버린 탓에 주민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협했던 건축자재들도 처리되어 통행에 불편이 없게 되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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