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녀)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대비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 국민 훈련 참여를 통한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횡성교육지원청에서는 감염병 발생에 따른 사고수습훈련, 진로체험학습 중 사고발생에 대한 토론기반훈련과 심폐소생술, 지진대피훈련, 소화기·소화전사용법등 실행기반(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