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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도시재생 걷기 길 4개 코스개발
역사, 문화, 자연, 인물 담아 길학교 운영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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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소소한 마실길 설렘의 시작 횡성’을 테마로 이야기가 있는 도시재생 걷기 길 4개 코스를 개발했다.
강원아카이브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발굴한 4개의 걷기길은 횡성읍 구리고개 도시재생 사업지를 경유하는 횡성만세운동길∼섬강둘레길, 횡성읍 읍상리 배웅마을 도시재생 사업지를 경유하는 은가람길, 횡성초교 일원과 연계되는 가담노을길로 횡성읍의 역사, 문화, 자연, 인물을 담았다.
횡성군은 지난 9일 도시재생 청년참여단 2기 12명을 위촉하고 도시재생대학 로컬콘텐츠 창업 과정을 시작해 12월 1일 횡성군 도시재생 길학교 운영으로 체계적인 준비를 해가고 있다.
이번 도시재생 길학교는 송호대학교산학협력단, 횡성군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하는데 횡성의 8대명품과 축제, 지역자원을 콘텐츠화하는 횡성형 로컬크리에이터 창업과정 기반마련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귀농귀촌인을 로컬크리에이터로 도시재생사업에 연계하는 전략이다.
박용균 도시교통과장은 “횡성군의 8대명품과 축제, 지역자원 등 콘텐츠화로 개발하는 굿즈상품이 앞으로는 중요해졌다”며 “내년 국토부 공모사업도 이러한 전략으로 공모사업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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