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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2기 횡성군체육회장 선거 열기 ‘후끈’
정명철, 전기택, 박명서 후보 출사표 던져 … 차기 회장은 누구?
현직 vs 새인물 치열한 3파전
군체육회 선거인단 58명 확정
오는 22일 횡성문화원서 투표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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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체육회장 선거 후보자들이 지난 12일 오후 횡성군선관위 회의실에서 공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가졌다. 기호3 박명서 후보, 기호2 전기택 후보, 기호1 정명철 후보. (좌측부터) |
| ⓒ 횡성뉴스 |
| 민선 2기 횡성군체육회의 살림을 이끌어갈 체육회장 선거 후보자들이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횡성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상덕)에 따르면 오는 22일 실시하는 횡성군체육회장 선거 후보 등록(12월 11∼12일) 마감 결과, 정명철 현 체육회장이 재선에 도전했으며 전기택 현 횡성군 테니스협회장, 박명서 전 횡성군축구협회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로써 최종 3명이 후보자로 등록했다.
지난 12일 후보자 등록신청 마감 직후 횡성선관위 2층 회의실에서 후보자 연석회의 및 공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갖고, 공명선거 실천 협약문을 채택·서명함으로써 이번 선거가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다짐했다.
이어 후보자 기호 추첨결과, 기호1 정명철(66세) 후보, 기호2 전기택(56세) 후보, 기호3 박명서(63세) 후보로 정해졌다.
정명철 후보는 체육인의 소통과 화합, 전기택 후보는 종목별 경기단체와 협회장 위상, 박명서 후보는 지역 체육 활성화 및 마케팅 강화 등을 강조했다.
한편, 12월 13일부터 9일간의 선거운동 기간이 개시되고, 선거운동은 후보자에 한해서 명함, 전화·문자메시지, 정보통신망(SNS 포함), 어깨띠·윗옷 등을 이용해 할 수 있다.
투표는 횡성선관위가 고시한 횡성문화원 투표장에서 12월 22일 오후 횡성군체육회가 작성한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후보자별 10분씩 소견발표(오후 1시부터 2시까지)와 투·개표(오후 2시부터 4시까지)가 진행된다.
선거인은 본인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것으로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기표를 잘못하거나 투표용지를 훼손하는 등 선거인의 실수로는 투표용지를 다시 교부받을 수 없고, 투표지를 촬영해서는 안 된다.
횡성군체육회는 선거인을 58명으로 확정하고 명단을 횡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했으며 후보자들은 1000만원의 기탁금을 납부했다. 당선인과 유효투표 총수의 20% 이상 득표자는 기탁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으나 20% 미만 득표자의 경우는 기탁금을 돌려받을 수 없고 체육회에 귀속된다.
당선자는 후보자 중 다득표자로, 득표수가 같을 경우에는 연장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하며, 이번 선거에 당선된 횡성군체육회장의 임기는 2022년 정기총회일부터 2026년 정기총회 전일까지 4년이다.
횡성군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운동기간 중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접수 체제를 유지하며, 위반행위 발견 시 횡성군선관위 또는 국번없이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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