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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당원 교육 800여명 참석 성황리 마쳐

김기현·권성동·안철수·박정하 의원, 현장 축사로 자리 빛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03일

ⓒ 횡성뉴스
국민의힘 홍천·횡성·영월·평창 당원협의회(위원장 유상범 의원) 당원연수가 구랍 28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기현·권성동 전 원내대표, 안철수·박정하 의원, 신영재(홍천)·김명기(횡성)·최명서(영월)·심재국(평창) 군수 등 당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직접 참석한 김기현 전 원내대표는 “진짜 윤핵관 유상범 의원이라며 강원도 대표가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많이 키워주시고 윤석열 대통령 성공시킬 수 있도록 당원 동지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시고 멋진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연단에 선 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우리의 시대적 사명은 세계 선도국가 건설의 초석을 잡는 것, 세계 5위권에 국가를 만드는 것이 우리 세계의 책무”임을 강조하며,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드는 자유민주주의를 더 튼튼히 만들어야 된다” 말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정우택 국회부의장, 윤상현 국회의원,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영상축사로 자리를 빛냈다.

연수를 주최한 유상범 홍천·횡성·영월·평창 당협위원장은 “여기 계신 우리 당원 동지들의 열정과 피나는 노력으로 저희가 대선을 이겼다”며 각별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갈 길이 멀다. 총선에서 승리할 때 우리가 비로소 대한민국의 방향을 물꼬를 틀 수 있는 그 키를 쥐게 되는 것”이라며, “(21대 총선) 공천 파동이 이어졌고 결국은 180석이라는 어마어마한 의석을 민주당에 넘겨졌고, 그 이후에 민주당의 폭주를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만큼, 당대표가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받쳐서, 공천에서 아주 경쟁 있는 후보를 낼 당 대표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규 당원임명과 우수당원 표창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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