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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임종완)는 1월 10일부터 19일까지 농가소득증대와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횡성군 농업인 및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실시하며 지역실정에 맞는 품목별 핵심기술교육과 기후변화대응 작목으로 한우, 농기계안전, 참깨·들깨 등을 교과목으로 편성해 21과목 37회를 추진한다.
교육 첫날인 1월 10일 한우를 시작으로 식량작물(찰옥수수, 고구마, 벼, 감자, 콩, 팥), 채소(고추, 마늘, 토마토, 양채류, 오이), 과수(사과, 포도, 자두), 특용작물(참깨·들깨, 산초), 과학영농(토양과 미생물, 한우), 농촌자원(농촌관광), 농기계(농기계안전) 교육을 실시,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특히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전 교육과정에 포함시켜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의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농축산분야 강화 법규 등에 대한 공통교재를 배부해 농업인들에게 변화된 농정시책 관련법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3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 감염병과 세계적인 물류지연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농업인을 생각한 경쟁력 있는 농업정책으로 풍요로운 부자농업 횡성을 만들기 위해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