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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1년 5개월 만에 아기 울음소리 들렸다

아이의 탄생 축하 “건강하고 밝게 자라다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11일

ⓒ 횡성뉴스
서원면에서는 출생의 기쁨 두배 서비스를 운영했으나 출생아기가 없어 시행하지 못하다가 12월에 서원에서 처음으로 아기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기 울음소리가 울린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1년 5개월 만의 반가운 소식이다.

한 해 동안 출생이 1명에 지나지 않았지만 다시금 젊은이들이 농촌으로 돌아오는 반가운 신호탄이라 기뻐하는 분위기다. 이에 서원면에서는 아이의 탄생을 각 리 이장들과 함께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종무식에서 선물을 전달했다.

신용균 서원면장은 “직원들의 후원으로 축하선물을 전달해 출산가정에 작지만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에 아기들이 태어나 모두가 함께 축하해 주는 날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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