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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고금리,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많은 군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지역은 파벌과 줄세우기가 기승을 부려 적폐로 자리잡고 있다.
누구나 내가 싫으면 상대방도 싫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군정은 공정하고 평등하게 집행되어야 한다. 대다수 군민들은 힘들어 죽겠다고 난리인데 측근들만 살판난 횡성이 되어가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군정에 대한 반대급부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군정은 모든 군민이 믿고 따라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갈등과 반목만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득이 될 것이 없다. 새해부터는 모든 군민이 군정을 믿고 따르도록 새로운 패턴으로 나가야 한다.
군수 주변에서 기웃거리는 사람들은 횡성이 망하든 말든 지역에 파벌이 깊어지든 말든 군수가 어떻게 되든 말든 자기 주머니와 이권만 챙기려는 몇몇 적폐 세력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지역에서는 군수보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주변에서 설쳐대는 사람들이 더욱 보기 싫다는 사람이 많다.
이 적폐 세력들이 횡성에서 사라지고 군수가 공정하고 형평에 맞는 행정을 펼쳐야 군민들은 행복해 할 것이다. 불이익을 받는 모든 사람들도 횡성군민이다.
이들이 불행해지면 그 책임도 군수에게 있는 것이다. 새해부터는 현실이 힘들더라도 모든 군민이 웃을 수 있는 화합된 횡성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