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인물

김대겸 둔내119안전센터장, 뇌혈관 질환 증상 환자 신속 대처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2월 15일

ⓒ 횡성뉴스
횡성소방서 소속 김대겸 둔내119안전센터장이 지난달 30일 오후 6시 50분경 편마비 증상이 발생한 전영길 둔내산악의용소방대장을 목격한 후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줄였다.

이날은 김대겸 둔내센터장, 둔내산악의용소방대장을 포함해 둔내·청일의용소방대 간부 13명이 참석한 간담회 자리로, 식사 도중 산악대장에게 편마비증상이 발생했다.

이에 김대겸 센터장은 바로 센터 구급대에 현재상황을 알려 빠르게 병원으로 이송하도록 조치했다. 센터장의 빠른 대응으로 현재 의용소방대 대장은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으로 이송 후 회복 중이다.

겨울철은 특히, 뇌혈관 질환자 발생률이 증가하는 계절이며 뇌혈관 질환 증상의 빠른 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뇌혈관 질환의 주요 증상에는 갑작스러운 편마비, 두통,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등이 있다.

이에 따라 뇌혈관 질환의 주요 증상을 숙지하고 즉시 119에 신고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뇌혈관 질환의 가장 중요한 일차 응급처치 방법이다.

김대겸 둔내센터장은 “평소 소방업무관련 철저한 훈련 덕분에 오늘 같은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며 “전영길 대장님의 쾌유를 빌며, 앞으로도 횡성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춘식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2월 15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393
총 방문자 수 : 32,226,079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