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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시조합장선거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출마예상자들 23일부터 본격 선거운동 막바지 표심잡기에 안간힘
조합원 “조합장 잘 뽑아야 조합원이 잘 살 수 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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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3회 전국동시 농·축협, 산림조합 조합장선거가 보름여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지역에서는 각 조합에서 25명의 출마예상자들이 막바지 표심잡기에 분주하다.
이번 선거의 주요 이슈로는 3선에 도전하는 최승진 횡성농협 조합장과 엄경익 횡성축협 조합장,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 이재훈 동횡성농협 조합장 등 이들 4명이 3선에 누가 당선이 되느냐가 관심사이다.
그러나 선거일이 다가오면 분위기는 과열되고 있다. 일부 조합에서는 단일화가 논의되는 곳도 있고, 상대자와 의견조율도 있는 등 막후 조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과연 끝까지 몇 명이 후보 등록을 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횡성군의 농·축·산림조합에서 거론되는 출마예상자는 모두 25명에 이르고 있다.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조합장 선거에 대해 조합원 A씨는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농민들은 죽어가고 있는데 모든 조합만 살판이 났다”며 “조합장은 조합원을 위해 금리조정과 유가 보조 등 현실에 맞는 사업을 잘하는 조합장을 선출해야한다”며 “조합장을 잘 뽑아야 농민과 조합원이 잘 살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검증으로 유능한 조합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이며 선거운동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7일까지다. 사전 선거운동은 엄격하게 금지된다.
위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운동기간이 아닌 때에 선거운동을 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다.
선거일인 3월 8일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가 이뤄진다. 조합장선거는 공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리 아래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지고 있다.
이번에 선출된 농협·축협·산림조합장들은 3월 20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임기는 4년이다. 조합장 선거일이 임박해 오면서 출마예상자나 조합원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으며 누가 당선의 영광을 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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