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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민선2기 횡성군체육회장에 박명서 회장이 취임했다. 박 회장은 전 횡성군축구협회장, 전 횡성군의회 4대 전반기 의장 등을 역임했다. 횡성군체육회 발전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며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는 박 회장의 취임 소감을 들었다. / 편집자
▲ 민선2기 횡성군체육회장에 취임하신 소감은? - 저는 1998년부터 12년 동안 횡성군에서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복되지만 10년 동안 횡성군 양궁협회장과 축구협회장을 지냈습니다. 실전경험을 바탕으로하여 민선2기 횡성군체육회장 박명서로 저와 함께 체육인 여러분 모두가 힘을 합해서 횡성군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고 또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드는데 우리 횡성군체육회가 그 중심이 되겠습니다.
▲ 앞으로 횡성군체육회의 중점 운영방향은 무엇입니까? -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을 위하여 체계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으로 지역경기가 활성화 하도록 운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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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 횡성군체육회 발전의 새로운 청사진으로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하셨는데? - 유소년부터 어르신, 엘리트 체육, 지역 생활스포츠 및 여성 생활체육에 활성화를 도모하며 군민의 건강증진에 노력하며 전국단위대회, 도단위 대회를 연간 50개유치 및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 하겠습니다. ▲ 체육인들과 군민들에게 당부의 말씀이 있다면? - 제가 말씀드린 공약들을 실천하기 위해서도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군의원도 지냈고 의장도 했고 도의원도 했습니다.
예산의 흐름이라든가 확보 방법에 대해서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횡성군이나 의회에도 두터운 인맥이 구성되어 있어 예산을 확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저는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체육인 여러분 생동감 넘치는 횡성체육을 위해서 제 어깨에 그 짐을 짊어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