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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소식지 제호변경 다섯 번째 …‘행복 담은 횡성’ 창간
‘자치마당’, ‘섬강의 물소리’, ‘횡성바람’, ‘횡성의 꿈’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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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정 소식지 자치마당, 섬강의 물소리, 횡성바람, 횡성의 꿈, 행복 담은 횡성(좌측부터)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새봄과 함께 군정 소식지 ‘행복 담은 횡성’ 창간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행복 담은 횡성’은 민선8기 군정 방향에 부합하도록 제호를 변경한 것으로, 군민을 비롯한 독자들에게 행복을 주는 소식을 전달하고픈 바람을 담았고, 지역 내 고령인구가 많은 점을 고려해 활자의 크기를 확대, 사진 및 일러스트 등을 활용한 이미지 중심의 편집을 통해 보다 읽기 쉽고 감각적인 소식지로 탈바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호 변경과 함께 구성도 달라졌다고 밝혔다. 3월 창간호에는 5년 만에 돌아온 정월대보름행사, 횡성소망이룸학교의 졸업식 현장 및 횡성군 홍보대사인 트로트 가수 허민영씨의 인터뷰 등을 수록했다.
한편, 횡성군정 소식지는 그동안 여러 차례 제호가 변경됐다. 최초의 횡성군 소식지 <자치마당>이 1996년 3월에 창간해 계간으로 20년 동안 통권 72호를 발행했고, 2016년 3월 <섬강의 물소리>는 매월 1회, 신문형태로 발행하면서 5년간 통권 54호를 발행했다. 이어 2021년 3월 <횡성 바람>이 창간했고, 다음달 <횡성의 꿈>으로 제호를 변경해 2년동안 23호를 발행해 왔다.
주민 A씨는 “군정소식지 제호가 군수가 바뀌면 바뀌는 것 같다. 다른 지자체를 보면 군정소식지 제호가 바뀌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 우리 횡성은 너무 쉽게 바뀌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명기 군수는 “행복 담은 횡성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식지이다. 군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친근한 소식지로 만들어가는 것은 물론, 군민의 일상이 많이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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