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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은 읍하우체국 이정표에 버젓이 표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3월 22일

ⓒ 횡성뉴스
횡성종합운동장 인근에 설치된 이정표 정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문닫아 사라진지 오래된 읍하우체국을 아직까지 안내하고 있다. 문을 닫았으면 안내 이정표에서 제거되어야 당연한 것을 고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훼손된 표지판만 새롭게 정비할 필요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곳도 정비할 필요가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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