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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민·관협업 희망UP! 프로젝트 추진으로, 고독사 예방 계획을 마련하고 2023년 상반기 동안 청장년 1인가구 중점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소외·단절된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조사대상은 횡성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부터 64세이하 1인가구 1051세대이다.
군은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1인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사례관리 등 필요한 공적자원 및 민간기관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위기상황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등 공공과 민간 복지기관의 상호 협업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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