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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에게 정보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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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진 태 강원도지사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축하합니다. 횡성신문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신 안재관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애독자 여러분들께도 축하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횡성신문은 일상의 훈훈한 이야기와 행정소식, 경제·문화·환경·교육 등 각 이슈 별 전문가들의 견해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며, 지난 14년 동안 언제나 지역민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매체 환경은, 언론사들의 새로운 도전과 숙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맞이한 창간 14주년 기념일이기에 더욱 감명 깊습니다.
지역 언론의 선두에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정보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횡성신문이 뉴스의 영역을 새롭게 만들며 지역의 변화를 이끌 때, 저 역시 횡성군민의 든든한 벗이 되어 함께 발전하겠습니다.
올해 6월이면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이름만큼, 횡성군도 e-모빌리티 연구·실증 단지 조성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횡성군이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새로운 강원도! 특별 자치시대!’에도 횡성신문이 군민들에게 희망적인 소식들을 많이 전해주시고, 강원도정에도 생산적인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언론인의 품위를 유지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 하겠습니다.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횡성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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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유 상 범 국회의원
존경하는 횡성신문 독자 여러분! 그리고 횡성신문 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유상범입니다.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과 횡성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역 발전을 위해 언론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신 횡성신문사 안재관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과 격려의 박수를 전합니다. 지금 강원도는 큰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가 공동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법이 국회를 통과하여 곧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라를 위해 희생해 온 우리 강원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거듭날 기회를 맞이한 것입니다. 중앙정부로부터 행정상·재정상 특별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상 별도 계정을 설치해 안정적으로 세수가 증대될 수 있도록 명문화하여 강원과 횡성이 재도약할 법적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곧 출범할 강원특별자치도가 우리 횡성발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언론인의 시각에서 냉철한 분석과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횡성신문은 그동안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이며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민심을 사려 깊게 청취하고 지역이 나아갈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한편, 낡은 관행에는 날카롭게 비판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오늘 뜻깊은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면서,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 가정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군민이 사랑하는 대표 지역신문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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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명 기 횡성군수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9년 3월, 횡성군민 곁으로 처음 다가선 횡성신문은 척박한 언론 환경에서도 지역 곳곳의 크고 작은 소식에 주목하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이 사랑하는 대표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지난 시간, 지역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한 횡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선8기 우리 군은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을 목표로 쉼 없이 나아가고 있으며,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횡성군의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하여 여론을 모으고 꾸준히 소통해 나아감에 있어 지역 대표신문사인 횡성신문의 지속적인 역할 기대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횡성군민의 곁에 신뢰받고 사랑받는 지역 언론으로 오래도록 함께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군민 여러분, 그리고 횡성신문 독자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지역신문을 선도하는 언론이 되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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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영 숙 횡성군의회 의장
횡성신문의 뜻깊은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군민 모두의 삶과 목소리를 가감없이 지면에 담아오시며 신속하고 유용한 소식 전달을 위해 오늘도 심혈을 기울
이고 계시는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횡성신문은 지난 14년이라는 세월동안 군민의 뜻과 지역사회의 이익을 대변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왔을 뿐 아니라, 정확한 보도, 각 분야의 수준 높은 기획보도, 공정한 해설과 논평을 통해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정론직필의 정신은 지역신문이 가슴에 안고 나아가야 할 길이자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정론지로서 지역발전과 올바른 주민들의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오셨듯이, 앞으로도 객관적인 시선과 냉철한 판단을 통해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지역 여론을 선도해 나가는 동시에 성역 없는 취재로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전망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14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올바르고 곧은 신문으로서, 늘 새롭게 발전하고 늘 이웃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지역신문을 선도하는 언론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역의 알찬 정보로 지역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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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박 주 혁 횡성경찰서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주민의 친근한 벗으로 자리잡고 있는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횡성경찰서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횡성신문은 지역의 알찬 정보와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으며 올바른 정보전달 매체로 자리매김하여 왔으며 지역 언론의 한계성을 지혜롭게 극복하면서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횡성군을 대표하는 신문사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 횡성경찰은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노력한 결과, 2022년도 도내 치안고객만족도 1위, 체감안전도 5위를 기록하는 등 편안하고 안전한 횡성을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전 직원이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평온한 횡성치안을 위해 전화금융사기, 마약류 범죄, 강절도 폭력 등 악성범죄 척결을 위한 민생침해범죄 엄정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경찰 활동을 강화하고 자치경찰 시대에 걸맞는 예방적 경찰활동을 통해 횡성군이 가장 안전하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끝으로 횡성신문이 지역 신문으로 우리 지역의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게 담고 심층적으로 보도할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우리 횡성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언론으로서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역 언론의 존재는 지역민에게 소중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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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숙 자 횡성소방서장
횡성군민이 신뢰하는 언론으로, 힘찬 전진을 해온 횡성신문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언론창달과 군민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사명감으로 첫발을 내디딘 후 오랜 세월 동안 발전을 거듭하여 많은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한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사명감과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지역 언론의 존재는 지역 시민에게 매운 소중한 자산입니다. 횡성신문은 지역 주간지로서 지역사회의 현안문제 등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이 발달하고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해도 고령화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 우리 지역에서 횡성신문의 존재는 횡성주민의 든든한 정보지입니다.
저희 횡성소방서도 횡성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예방정책과 신속한 출동, 정확한 처치를 통하여 안전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보도, 유익한 정보제공을 통해 횡성신문의 창간정신인 ‘청정지역 청정신문’ 역할에 앞장서서 횡성군을 대표하는 지역지로 무한한 성장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횡성신문의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동네 소식 제일 먼저 전하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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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전 성 택 횡성군 노인회장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에 횡성신문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담고, 우리동네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하면서 지역 언론의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횡성군 노인회를 대표하여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며, 디지털 매체 시대에 진입하면서도 여전히 인쇄매체의 가치를 지켜가며, 4만 6천의 군민과 함께 해 왔습니다.
횡성신문은 매주 지역 곳곳에서 발생하는 각종 미담과 정보를 군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폭넓게 전달해 왔습니다. 지난 14년간의 성과는 횡성신문이 지역사회와 함께 한 시간과 노력의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지역공동체 발전과 군민화합에 더욱 힘써주시고 어려운 시기에 힘들어 하는 군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많은 정보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 실현에도 많은 기여를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횡성신문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활력 넘치는 농촌을 위해 동참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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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조 경 희 농협 횡성군지부장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군민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목소리를 대변하느라 애 쓰셨고, 앞으로도 지역 대표 신문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엊그제 춘분이 지났습니다. 이제 당분간 날마다 조금씩 해가 길어지는 멋진 일상을 맞이하게 됩니다. 덩달아 농촌에서는 농사 준비로 분주합니다. 희망과 기대로 가득한 좋은 때이지만, 요즘 농촌은 이런저런 어려움이 많습니다. 특히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데, 올해도 큰 걱정입니다.
농촌 유지에 필요한 인구가 급격히 줄고 있는 것입니다. 이대로 가면 대부분의 농촌지역이 소멸한다는 전망입니다. 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새로운 돌파구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농협은 금년 상반기에 「함께하는 100년 농촌운동」 선포식을 개최하고, 우리 농촌을 살리기 위한 국민·기업·정부가 함께하는 범국민적인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사람이 찾고, 일자리가 있으며, 가보고 싶은 100년 농촌’으로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입니다.
횡성신문 구독자들께서도 지혜와 힘을 모아주시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가꾸는데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언론의 든든한 주춧돌로 체육발전에 길잡이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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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박 명 서 횡성군체육회장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횡성군체육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악한 지역 언론환경에도 불구하고 횡성군의 발전과 횡성군민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해 주신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우리 모두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역사회 이웃들의 소식과 중요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균형 잡힌 시각에 기초하여 올바른 정보를 세상에 낼 수 있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크다고 봅니다.
지역신문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모아져 우리 지역의 올바른 여론이 형성되고, 구체적 사회의제로 이어져 나갈 때에 우리사회의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횡성신문은 지역사회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어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장을 만들고,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횡성 지역의 지속적 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하며, 지역 언론의 든든한 주춧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역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훌륭히 해왔듯이 앞으로도 군민의 의식 함양은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해 여론을 선도하는 언론매체로 자리잡고 횡성군에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선진언론으로 더욱더 발전해 가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횡성군 체육에 대한 관심과 함께 대회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여 횡성군체육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도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횡성군체육회 회장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횡성군 체육발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다시한번 횡성신문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