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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7월 창립한 횡성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고광열)가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새마을금고의 이념실현을 위해 지역사회공헌사업(야생화·국화·소뿔공예 전시회, 배드민턴 대회 등)을 펼쳐오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한 삼일새마을금고가 지역명이 담긴 횡성중앙새마을금고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에 고광열 이사장에게 금고 명칭 변경이유와 앞으로의 운영계획 등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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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광 열 횡성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
| ⓒ 횡성뉴스 |
| ▲먼저 삼일새마을금고에서 명칭을 횡성중앙새마을금고로 변경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새마을금고 명칭 변경의 이유는? - 우리 금고가 그동안 내외적으로 많은 성장과 발전을 해 왔는데 이번에 횡성 지역 금융의 중심이 되고자 하는 모든분들의 염원을 담아 횡성중앙새마을금고로 명칭을 변경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우리 금고는 이번 변경을 필두로 새로운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지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회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 위해 명칭을 횡성중앙새마을금고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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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더욱 횡성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서민대표 금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경주를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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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창립 몇 주년이고, 금고 총 자산은 얼마인지? - 금고 창립은 1981년 7월 1일 창립하였으며 올해로 42주년입니다. 금고의 총 자산은 1000억을 달성했습니다. 앞으로 2000억 금고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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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현재 조합원 수는 얼마이고 앞으로 운영계획은? - 현재 회원 수는 4천명이고 매년 200∼300명씩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2023년 출자 배당의 경우, 4%의 고배당을 실현해 지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금고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봄에는 야생화 전시회를 실시하고 가을에는 국화 전시회, 횡성군 소뿔공예 전시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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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또 매년 9월에는 이사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함으로 회원님들의 문화생활에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앞으로도 회원 최우선 주의와 지역사회에 기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횡성중앙새마을금고가 최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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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새마을금고에서 취급하는 새로운 상품을 소개하신다면? - 여행사와 연계하여 해외여행 지원 등 회원의 문화여가 생활을 위한 ‘두근두근 여행정기적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소상공인의 세금 혜택을 위하여 자영업자들의 든든한 상품인 ‘노란우산공제’ 또한 회원님들의 관리를 위한 각종 공제(생명, 손해)상품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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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조합원과 이용고객에게 한 말씀? - 42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그동안 끊임없는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화합과 단결로 회원님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면서 지역경제 발전과 함께 하는 지역 최고의 서민 금고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고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 그리고 성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