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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지역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맑은 광역상수도를 보급하기 위해 강원도에 사업 신청 결과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비 올해 50억원을 추가해 총 256억원(도비 79%, 지방비 21%)을 확보했다.
횡성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청일면(고시리, 신대리), 강림면 월현리 지역이 공사 중이고, 안흥면(상안리) 지역은 올해 착수 예정이며, 공근면(부창리, 상동리), 서원면(옥계리) 지역 실시설계 용역 실시 중으로 전체 사업은 2025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상수관로 확장 L=113㎞, 가압장 설치 40개소로 본 공사가 완료되면, 관내 1,300가구 지역주민들에게 광역상수도를 새롭게 공급, 매년 반복되는 물 부족 해결은 물론 횡성군 광역상수도 보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