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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지난 10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사무관(5급) 승진자 4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진연호 기획감사실 기획팀장, 김성태 공근면 총무팀장, 박옥균 세무회계과 세정팀장, 김은숙 보건소 예방의약팀장 등 4명을 사무관승진자로 사전 의결했다.
횡성군은 이번 인사는 2023년 하반기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으로 인한 5급 이상 공무원 예상 결원에 대비하기 위해 승진임용 대상자를 결정, 기본교육 훈련 과정 이수 후 결원 발생 직위에 승진 임용,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자 결원 예상요인에 대해 사전 승진의결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승진 의결은 민선8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조직의 내부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공서열과 업무능력, 다면평가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횡성군공무원노조 자유게시판에 이번 사무관승진 인사와 관련한 불만의 목소리가 올라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