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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해외출장이 중단되었으나 하늘 길이 열리면서 김명기 군수는 지난 4월 일본출장에서 돌아온 뒤 지난 9일에는 일본출장 12일 만에 또다시 네덜란드와 스위스로 해외출장을 다녀와 일부 군민들의 시선이 곱지가 않다.
횡성군은 국제 자매도시 사업에 대한 협의를 통해 내실 있는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우호교류를 강화하고자 김명기 군수, 김영숙 군의장, 최동섭 자치행정과장 등 횡성군 대표단 7명은 4월 23일 오후 자매도시인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로 출국해 4월 27일 4박 5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귀국했다.
이어 5월 9일부터 14일까지 4박 6일간 일정으로 김명기 군수, 이달환 기획감사실장, 정세환 기획감사실 특별자치도대응T/F팀장 등 9명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발전구상을 위한 스위스-네덜란드 벤치마킹 출장을 떠났다.
횡성군에서 공개한 자료 따르면 전기차100% 스위스 체르마트 산악마을과 화훼, 에너지강국 네덜란드를 견학해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발전기회를 모색하고 정책에 접목하고자 함이라고 적혀있다.
방문단은 세계원예센터의 스마트팜 및 시설원예, 온실농업 연구체계 확인, 세계 최대의 네덜란드 700만송이 튤립 꽃축제 운영 벤치마킹, 친환경 미래에너지 강국의 우수한 에너지 시스템 운영시설 확인, 강원특별자치도 모델이자 관광 선진국인 체르마트의 전기차시스템과 차별화된 산악 관광자원 연수 등을 위해 네덜란드 월드호티센터(세계원예센터), 쿠켄호프 튤립축제 및 스위스 체르마트 전기차 마을, 바이오가스 플랜트, 메탄-에너지 생산농장 등을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본지는 독자의 알권리를 위해 횡성군으로부터 제공받은 김명기 군수의 해외출장 일정인 스위스-네덜란드 벤치마킹 출장 주요일정을 공개한다. 일본에 연이어 네덜란드, 스위스 출장은 횡성군에 어떠한 벤치마킹이 되는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위스-네덜란드 벤치마킹 출장 주요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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