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설

가짜뉴스 심각성 크지만 진짜뉴스를 가짜뉴스로 둔갑은 더 위험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5월 24일

여기저기서 가짜뉴스가 특정인을 망가트리고 특히 억울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진짜 가짜뉴스도 있지만 진짜뉴스가 가짜뉴스로 둔갑되는 경우가 있다.

가짜뉴스로 사실을 왜곡하고 한쪽에 치우처 진짜 뉴스인양 몰아가는 경우가 있고 진짜뉴스인데 자신의 생각과 방향에 맞지 않으면 곧바로 가짜뉴스로 치부하고 합리화를 한다.

자신과 유불리를 따져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파렴치한 가짜뉴스도 판을 치고 있지만 진짜뉴스를 가짜뉴스로 가짜뉴스를 진짜뉴스로 교묘하게 만드는 기술자도 지역에 있다.

이는 여론을 호도하여 자신의 입지와 욕구를 충족하려는 행동이지만 대다수는 이미 무엇을 위한 행동인지 파악하고 있으며 오히려 지역에 갈등과 불란만 부추길 뿐이다. 어떠한 뉴스이던 이를 생산하는 자는 적어도 도덕적이며 공정해야 한다.

특히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은 지역의 현안 사항이다. 연일 발생하는 지역의 각종 뉴스가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로 가려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특정인과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가짜뉴스는 철저하게 검증하여 뿌리를 뽑아야한다. 하지만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무조건 가짜뉴스로 치부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며 있는 사실을 그대로 뉴스와 하는 것을 가짜뉴스라고 매도하는 것은 큰 문제이다.

가짜뉴스는 언론보도의 형식을 띠고 마치 사실인 것처럼 유포되는 거짓 뉴스로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자신과 유불리를 따져 추상적으로 물증이 없는 내용을 적시하는 것이 가짜뉴스이다.

가짜뉴스의 심각성은 매우크다. 그러나 진짜뉴스를 가짜뉴스로 매도하는 행동은 더욱더 위험한 행동이다. 지역에서 특정인을 돕고자 여론을 호도하며 진짜뉴스를 가짜뉴스로 치부하는 사람들은 각성해야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5월 2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15,577
총 방문자 수 : 32,241,263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