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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그림이 너무 예뻐요”
신천지자원봉사단 원주지부 담벼락 벽화봉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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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신천지자원봉사단 원주지부가 횡성읍 만세공원길 일대에서 벽화봉사를 진행했다.
담벼락 주인 서모씨는 “갑작스럽게 병환을 얻으신 아버지의 건강이 하루속히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에 힘내시라고 가족들의 꿈의 동산이 담긴 그림을 선물하고 싶어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가 호전하셔서 집으로 돌아오시면 벽화를 보고 무척 기뻐하실 것 같다”고 전했다.
담벼락이야기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다. 올해는 10회 차를 맞이해 ‘하나’라는 주제로 계층, 성별, 종교, 정치 등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는 수많은 갈등으로부터 생각과 이상의 벽을 허물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봉사로 기획됐다.
원주지부는 지난 15일 담벼락 청소를 시작으로 바탕도색, 스케치작업, 채색작업 등을 24일까지 진행했으며 현장에는 초청받은 인사들 및 지역주민 그리고 일주일간 약 9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해 그림을 그리면서 마음을 모았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부족한 실력이지만 담벼락에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 수혜자분들도 좋아하시는 모습에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이름으로 봉사할 수 있어서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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