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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업체 수의계약 ‘몰빵’ 유착관계 밝혀야 한다고… 1년에 수천 건씩 일어나는 횡성군의 각종 수의계약이 일부 특정인에게 몰아주고 있다며 이는 특혜를 넘어 결탁했을 거라며.. 누구는 11개월에 1억 원대의 수의계약을 받고, 같은 기간에 00건설은 14억 원이 넘는 수의계약을 받는다며 횡성군의 건설관련 수의계약에 문제가 있어도 크게 있어 보여 수사기관에 의뢰해서 조사하면 유착관계의 진실은 다 밝혀지는 것 아니냐고?
◆ 어려운 농촌 농자재 반값 지원은 큰 도움되고 있다고… 강원도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반값 농자재 사업’과 횡성군의 행복농자재 지원 사업으로 그나마 농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지만 지원규모를 좀 더 늘려야 농민들이 힘이 날 것 같다고..
◆ 왜, 우천면에만 각종 신규 사업을 하느냐 다른 지역은 봉이냐고? 민선8기 들어 우천면에 각종 신규 사업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왜 우천면에만 각종 사업 이야기가 많이 나오느냐며 가뜩이나 소외된 면들은 군수하나 배출하지 못해서 불이익을 받는 거 아니냐고.. 특정 지역만 발전시키면 나머지 지역은 인구소멸만 가중된다고?
◆ 지역에 파벌과 색깔론에 시가지 환경도 엉망이라고? 6·1지방선거가 끝난 지 1년이 되었는데 지역엔 공정이 사라지고 불통과 독선으로 파벌과 색깔론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고 특히 횡성읍내 주요 도로변과 회전교차로는 잡초가 무성한데 누구하나 신경을 쓰지 않고 그냥 보고만 있다고 김명기 군수가 취임 1년을 맞고 있지만 조직이 잘 돌아가지도 않는 것 같고 지역에는 파벌과 색깔론으로 공무원출신 군수 시절보다 심각한 수준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