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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말벌 번식 활동 집중기 벌 쏘임 주의
지난해 횡성지역 벌집제거 1,644건, 도내에서 가장 높아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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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날씨가 더워지면서 말벌 활동 집중기(6∼10월) 진입에 따라 안전사고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벌집제거 출동 현황(총 16,126건) 중 횡성지역 출동한 벌집제거가 1,644건(10.2%)을 차지해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4년간의 통계를 살펴보면 6월∼10월 벌집제거 활동 처리 건수가 전체의 9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본격적 벌의 활동 전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벌은 시각보다 후각이 더 민감해 야외 활동 시 향수·화장·음주 등 주의가 필요하며, 벌집을 건드렸을 때에는 최대한 빠르게 벌집으로부터 멀어지면 대부분의 벌은 벌집으로 복귀하게 된다.
벌에 쏘였을 때에는 맨손 등으로 강제로 벌침을 제거하려하지 말고 쏘인 부위를 냉찜질을 하거나 쇼크가 발생한 경우 최대한 빨리 119에 신고한 뒤 기도확보를 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김숙자 횡성소방서장은 “벌집 발견 시 무리하게 제거하려고 하지말고, 말벌 등은 벌독 알레르기 등으로 위험할 수 있으니, 119에 신고한 뒤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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