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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말! 말! 말! 은 민선8기 출범 1년이라는 제목의 공무원노조 자유게시판에 게시된 내용의 각종 댓글을 발췌해 게재합니다.
닉네임 행복한 군민은 『민선8기가 출범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곳에서 변화가 있었지요. 그러나 불행한 1년이었습니다. 불통, 불공정, 비상식, 선거공약은 아직도 진행형이구 내편 니편만 확실하게 갈라놓은 1년이었습니다. 참으로 화가 나는 1년 앞으로 모든 것이 개선돼야 합니다.』 라는 글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여러 자신들의 의견을 올렸습니다.
◆ 댓글 닉네임: 폭망 군민을 위해 뭘 하겠다는 건지 군수와 측근들만 즐거운 듯, 이 실장 얘기만 계속 듣다가 폭망해라.
◆ 댓글 닉네임: 진심 군수님께서 보여주신 1년은 소통이 아닌 불통 유능이 아닌 무능 공정이 아닌 편파 원칙이 아닌 변칙 공개가 아닌 밀실 책임이 아닌 무책임 유연이 아닌 옹고집 충신이 아닌 간신 모두가 아닌 내편만을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군수님 횡성군정 역사상 최악의 군수로 기억되지 않으시려면 지금 당장 모든 걸 바꾸셔야 합니다. 부디 제발
◆ 댓글 닉네임: 폭망군수 행정의 맥을 모르는 군수를 악용해 자기 욕심만 채우려는 간신의 말만 듣고 있다니 이것만 봐도 참 무능한 군수라는 게 증명이 됩니다. 온갖 달콤한 아첨의 말들과 사실을 왜곡시켜 판단을 어지럽히는 화려한 언변에 속지 마십시오. 모두가 그렇다고 하는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지금이라도 정신 안차리시면 완. 전. 폭. 망. 하실 겁니다.
◆ 댓글 닉네임: 유권자 국회의원님 횡성에서 표 얻으시려면 김 군수와는 반드시 손절하셔야 합니다. 여론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군수 못한다는 사람은 많은데 잘한다는 사람은 하나 없으니 한숨만 나오네요. 아직도 3년 참으로 답답합니다.
◆ 댓글 닉네임: 잡초밭 횡성군에는 측근도 많고 대단한 실장도 있다는데 이들은 주민들 여론도 못 듣는지 읍내 회전교차로나 화단에는 잡초가 무성해도 보지도 못하는지 레임덕이 와서 시켜도 안하는 건지 참 보기가 안 좋다. 읍내 도로변 잡초를 보면 요즘 횡성 돌아가는 것을 알 것 같다.
◆ 댓글 닉네임: 공감백배 아는 게 없으니 충신 간신 구분도 못하고 자신에게 득이 될지 독이 될지도 모르고 그래도 우기기만 하고 있으니 공무원들은 답답하고 군민들은 속 터지고 이제 어디가서 전문경영인 CEO란 말씀은 입밖에 내지도 마시오. 돌아가는 꼴이 참 한심하고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