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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 삼거리 기업형 새농촌 추진위원회(위원장 차두환)에서는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사업비로 신축한 다목적문화복지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지난 15일 오전 갑천면 다목적문화복지센터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2020년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공모에 선정돼 2020∼2023년 4년간 총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아 다목적문화복지센터 신축, 마을공동급식시설 구축,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기초생활 기반확충사업과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준공한 다목적 문화복지센터는 낡고 비좁은 기존의 마을회관을 대체해 마을 주민들의 문화복지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신축됐으며, 난타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마을주민의 역량 강화 및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군 농정과 농촌활력팀 관계자는 “신축된 센터가 주민 화합의 장으로 충분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문화·복지 활동을 통해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