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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치악산에서 새로운 매력을 경험해요”
등반인증 챌린지 시즌2 동치악산 트래킹&산골음악회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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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 명산 등반인증 챌린지 시즌1 모습 |
| ⓒ 횡성뉴스 |
| 지역의 우수한 명산과 걷기 좋은 길을 홍보하기 위해 횡성 명산 등반인증 챌린지 시즌2 ‘동치악산 트랙킹&산골음악회’가 운영된다.
등반인증 챌린지의 두 번째 지점은 동치악산으로, 횡성군과 원주시 경계에 위치한 서울 근교의 국립공원 중 하나이다.
치악산은 일반적으로 구룡사에서 사다리병창에 이르는 급경사를 가진 주 능선의 등산코스가 많이 알려져 있는데, 완만한 경사를 가진 동치악산에서는 많은 인파를 피해 한적하고 여유로운 산행을 즐길 수 있으며 고둔치 골과 부곡 폭포 등 태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횡성군은 동치악산 등반인증과 함께 출·도착지점인 솔거리 공원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산골음악회도 준비하고 있어 참가자의 호응을 이끌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6월 23일까지 트랭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000원의 참가비를 납부하면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횡성군은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힐링 테마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을 꾀하고 있다.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동치악산은 원주의 서치악산에 비해 경사가 완만하고 탐방로 곳곳에 다양한 절경을 간직하고 있어 횡성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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