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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학 온 학생이 떠나는 횡성, 대책 마련해야 한다고
횡성군은 인구소멸 지역으로 귀농·귀촌인의 유입이 절실한데 기존에 귀촌한 젊은층에서 횡성을 떠나고 있다고..
그 이유는 횡성이 좋아 학생인 자녀들과 함께 귀촌하였으나 기존의 토박이 학생들의 따돌림과 집단 괴롭힘 등으로 학폭위원회까지 열리며 전학 온 중학생 3명이 횡성을 떠나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어른들이야 어떻게든 횡성에서 살아보려 했는데 자녀 학업의 문제 때문에 횡성을 떠나야 할 것 같다고..
횡성지역의 일부 중학교에서 발생한 일로 군과 교육당국은 전학 온 학생의 피해여부를 전수조사를 통해 전입 온 인구가 떠나는 일은 막아야 한다고..
◆ 지역물가 비싸 원주상권으로 간다
지역의 상권이 최고조의 불황을 맞고 있는데 횡성지역 물가가 너무 비싸 그나마 횡성 사람들이 원주상권으로 떠나간다고. 일부에서는 원주 식자재마트에서 배달. 이러다가 상권은 원주로 흡수되는 것 아니냐며 왠만하면 원주상권의 가격과 맞춰야한다고..
일부 상인들은 마치 배짱 영업을 하듯 하고 있어 고정관렴이 깨지지 않는 한 횡성상권은 서서히 죽어 갈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