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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후> 6번국도 용둔지구 공사 현장 급커브 바로 잡았다

시공사, 본지 보도 후 한달만에 급커브 위험요소 해결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7월 05일

↑↑ 보도전
ⓒ 횡성뉴스
↑↑ 보도후
ⓒ 횡성뉴스
지난 2018년 3월에 착공한 국도6호선 우천 용둔지구 4차로 확장공사가 당초 2023년 3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언제 완공될지 모르고 방치되고 있는 가운데 도로 공사 중 우수관로 공사를 하면서 우회도로를 만들면서 2곳의 급커브로 운전자들의 안전사고 발생 및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본지 5월 15일자 7면 보도) 보도로 이에 시공사는 예산이 수반되지 않아 방치되고 있는 공사 현장이지만 급커브로 운전자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우선 급커브 2곳을 시공사의 예산을 들여 지난 29일 도로선형을 바로잡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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