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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호수길 |
| ⓒ 횡성뉴스 |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운영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지난 2020∼2022년까지 3년 동안 원주시, 홍천군, 영월군, 평창군보다 횡성군이 주요관광지점 평균 입장객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관광객 계측 자료는 전국 단위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시스템인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유·무료 입장객 수를 입력한 잠정수치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횡성군 7개 지점(총 100만6,867명)에서 평균 14만3,838명이 찾았고,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가운데 8위로 조사됐다.
속초시(21개 지점·32만3,735명), 양양군(8개 지점·24만6,804명), 고성군(6개 지점 ·23만1,095명), 동해시(6개 지점·21만9,939명), 철원군(11개 지점·21만6,244명), 정선군(20개 지점·16만 2,787명), 춘천시(40개 지점·14만5,620명), 횡성군(7개 지점·14만3,838명), 평창군(32개 지점· 14만3,322명), 원주시(26개 지점·12만2,024명), 강릉시(24개 지점·11만4,247명), 삼척시(16개 지점·9만7,691명), 홍천군(8개 지점·9만3,831명), 태백시(10개 지점·6만8,473명), 인제군(16개 지점·4만2,805명), 영월군(37개 지점·3만8,136명), 양구군(10개 지점·1만4,426명), 화천군(6개 지점·6,220명)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횡성군 7개 지점 중 웰리힐리파크(스키장)가 39만462명으로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고, △횡성호수길(5구간) 13만8,314명 △웰리힐리파크CC 13만2,694명 △알프스대영CC 12만5,887명 △벨라스톤컨트리클럽 11만408명 △횡성루지체험장 6만5,838명 △횡성자연휴양림 4만3,26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통계자료를 보면 겨울철(12월부터 2월까지)에 관광객이 많이 찾았고, 그다음으로 횡성한우축제와 안흥찐빵축제가 개최되는 10월이었다.
한편, 횡성루지체험장은 8월에, 횡성호수길(5구간)은 10월에 입장객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3월 현재까지 횡성군 주요 관광지 입장객 통계현황 자료에 따르면 19만1,075명으로 관광객 수도 점차 회복 추세를 보였다.
2022년 강원특별자치도 인기 주요관광지점 TOP10에는 속초해수욕장(307만5,023명), 정선 강원랜드 카지노(208만3,513명), 속초 설악산국립공원(158만6,090명), 춘천 남이섬유원지(148만6,844명), 양양 낙산사(119만7,255명)순이었고 횡성지역 관광지는 포함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