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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에서 생산된 중소기업의 우수 가공식품 해외시장 판로 개척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횡성군과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8박10일 일정으로 미국 동·서부지역을 방문해 3개 특판행사장, 횡성 식품 제조사의 수출 백만달러 달성을 위한 MOU체결, 수출 연속성 확보를 위한 홍보 활동 등을 나섰다.
이번 미국 특판행사에는 김명기 군수, 도만조 횡성군 경제정책과장, 기업지원팀장, 비서 등 4명과 7개 업체 대표들이 동행했다.
특판행사 참여업체는 청아굿푸드(젓갈류, 반찬류), 엔초이스(미숫가루), 예향식품(냉동떡), 횡성농협(곡물류), 산애찬(장류), 청태산농장(건나물), 횡성맑(황태포, 황태채), 밀원본가안흥찐빵(찐빵), 하심정(더덕류), 푸른디딤(새싹보리 가공제품류), 웰빙가든(쌀국수류), 풍수원청국장(청국장), 홍삼팜(홍삼류), 산내마을(양갱류), 산골농장(착즙쥬스, 농축액류) 등 15개 업체다.
주요 일정은 △6일 버지니아 6개 판매장 시장 조사 △7일 매릴랜드(하워드 카운티) 롯데프라자 마켓 특판행사 지원, 하워드카운티 시장 면담, 현지유통-횡성군-횡가협 3자간 MOU체결 △8일 워싱턴D.C 이동해 백악관 및 6.25참전용사 기념비 참배 △9일 서부지역 LA 이동 △10일 L.A 홈쇼핑월드 특판행사 지원, 한인마켓 견학, 라디오코리아 방송 인터뷰 △11일 L.A 다이아몬드바 한남체인 특판행사 지원, 장터USA MOU체결 및 현지 경제인 면담 △12일 L.A 캘리포니아주 현지마켓 시장 조사 △13일 출국(LA공항→ 인천공항) △14일 인천공항 오후 5시 도착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