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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초기 안정적 정착을 돕기위한 ‘2023년 귀농귀촌 종합학교’가 지난 8일 개강했다.
올해 교육은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보 귀농인 35명을 대상으로 주말마다 진행, 8월 6일까지 공근면 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횡성군의 농촌자원 및 교육정책과 알맞은 작목 선택법 등으로 구성되는 기초과정과, 관심 작목농가에 방문하여 직접 체험해보고 선배 농업인과 깊이 있는 대화를 하는 심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귀농교육 80시간 인정)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