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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12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린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박명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여름 가족 축제를 주제로 ‘오라, 둔내로! 즐기자 토마토랑!’으로 슬로건 정하고 축하공연, K-POP COOL 페스티벌, 이벤트 행사,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 살거리 등 토마토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축제 첫날인 8월 12일 오후 6시 특설무대에서는 개막식과 강진, 강소라, 이서진, 이미자 등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8월 13일에는 태기산 K-POP COOL 페스티벌(김완선, 장민호, 레게강같은평화(하하, 스컬), 블랙스완, 설레게, 송하예 출연), 8월 14일엔 폐막 공연으로 전원석, 김복희, 미호, 하성희 가수가 출연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주말에는 드럼, 우크렐레, 통기타, 라인댄스, 다이어트댄스, 색소폰, 오카리나, 난타, 민요, 가요장구 등 주민자치공연팀 흥겨움을 선사한다.
축제 하이라이트인 토마토풀장은 참가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올해는 입장인원을 250명(매일 오전 11∼12시, 오후 3∼4시) 6회로 확대하고 토마토 15톤이 사용된다.
풀장 규모도 가로 10m×세로 10m 크기로 2식이 운영, 참가비는 15,000원으로 인터넷 예매 150명, 현장판매 100명이다. 참가자에겐 축제장 내 모든 부스 또는 관내 취급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축제상품권 5,000원 권이 증정되고, 루지체험장 50%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토마토풀장 경품에는 금반지 30돈(1회 5돈), 숙박권, 한우셋트, 농특산물 등이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행운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토마토 홍보관, 토마토 골든벨, 직거래 장터, 봉숭아꽃 물들이기 체험, 워터슬라이드, 꼬마낚시, 배틀로봇, 꼬마기차 등 각종 이벤트 행사가 마련되어 누구나, 가족과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즉석 길거리 탁구와 부대행사로 족구대회 등 체육행사도 함께해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명서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장은 “둔내면민이 땀 흘려 준비한 축제에 꼭 방문하시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시고 토마토도 많이 구입해주셔서 농가도 돕고, 건강도 챙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