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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유래 없는 긴 장마와 장기화되는 폭염으로 모든 군민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제 너 나할 것 없이 마음과 뜻을 같이해 이 어려운 고비를 극복해야 한다.
공무원은 공무원의 위치에서 선출직 의원은 의원으로서의 위치에서 군민들은 군민들의 각기 생업 현장에서 열심히 하여 이 난국을 극복해야 한다.
이제 횡성의 구심점을 만들어 지역현안 일에서부터 군민들의 각종 어려움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논의하여 답을 찾을 수 있는 대화의 장 마련이 시급하다. 기존의 각종 단체가 있지만 사실상 지역의 현안에 접근하여 해결하려는 노력이 그동안 보이질 않았다.
현재 고유가, 고금리, 고물가로 모든 군민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다. 내년 4월이면 총선까지 있어 경기가 살아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제 군민이 화합하고 단합하여 횡성이 안고 있는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때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불협화음이 이어지고 갈등과 반목이 지속된다면 지역은 더욱 어려워져 군민의 행복추구권 마저 상실 될 것이다. 이제 누구 하나가 구심점이 되어 지역현실을 타계할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
비생산적인 행동과 소모적인 논쟁은 하루속히 정리 해결하고 이념과 정당을 떠나 지역발전과 화합에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