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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36차 월례회가 지난 25일 횡성군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지역간 수도요금 격차 해소 촉구 건의문’과‘강원 오페라 하우스 건립 촉구 결의문’등을 채택했다. |
| ⓒ 횡성뉴스 |
|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일용·고성군의회 의장) 제236차 월례회가 지난 25일 오전 11시 횡성군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매월 진행되는 의장협의회는 각 시군의회의 현안과 의정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위해 매월 시군별 개최지를 달리해 개최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칙’ 개정과 ‘지역 간 수도요금 격차 해소 촉구 건의문’, ‘강원 오페라 하우스 건립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는 김진호 춘천시의장, 이재용 원주시의장, 김기영 강릉시의장, 이동호 동해시의장, 정정순 삼척시의장, 박영록 홍천군의장, 김영숙 횡성군의장, 심재섭 영월군의장, 심현정 평창군의장, 전영기 정선군의장, 박기준 철원군의장, 노이업 화천군의장, 이춘만 인제군의장, 오세만 양양군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숙 횡성군의회의장은 환영사에서 “군용기 소음피해와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 등 우리 지역의 주요 현안 사항들이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각 시군의회에서 더 많은 관심을 쏟아주기를 바라며,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