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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 공공위원장 전재도)는 지난 28일 특화사업 안전한 우리집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노인 5가구에 대해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안전한 우리집 만들기 사업은 장애 등록이나 노인요양등급 판정받지 못했지만 거동이 불편해 낙상 등의 사고 우려가 늘 있는 저소득 가구에 화장실 안전손잡이를 설치 지원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횡성읍사회보장협의체는 40여 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봉사활동을 원하는 일반주민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건복지 실무자들이 참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노인복지 관련 위원들이 직접 물품을 직접 선정하고 지원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전재도 횡성읍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 매번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을 밝게 만들어 주시는 횡성읍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