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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함봉자)는 지난 25일 오후 2시 횡성시네마에서 추억이 새록새록 ‘그때 거기, 그때 그거’ 특화사업으로 어르신들 영화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을 도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결연 어르신과 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최근 개봉한 영화 ‘달짝지근해’를 관람하고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정을 나누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
함봉자 민간위원장은 “이번 영화관람이 어르신들에게 영화같이 멋진 하루로 기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석 둔내면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서준 협의체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밀하게 살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둔내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