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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소방서(서장 김숙자)는 지난 25일 소방서 전략상황실에서 구급대원 3명과 시민 1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또는 심장충격기 등의 응급처치를 시행해 생존율을 높이고 일상생활을 가능하도록 기여한 구급대원 및 시민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지난 3월 17일 우천면에서 환자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환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이번 수상자는 노해구 소방교, 오주석·이효신 소방사 및 환자의 동료로서 초기 응급처치를 시행한 시민 김드미트리이다.
김숙자 서장은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적절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