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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전 직원 1,051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을 지난 2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했다.
모든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소속 직원은 폭력 예방 교육 의무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이에 횡성군은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과 폭력 예방의식 강화를 위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안명자 전문 강사를 초빙, 2차로 나눠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업무 및 일상에서 체감하는 4대 폭력을 진단하고 직장 내 성희롱과 성폭력 근절대책과 기관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역할 및 사건처리 절차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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