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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오후 3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가 답례품 10종을 추가로 선정했다. |
| ⓒ 횡성뉴스 |
| 제2회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위원장 유재주)가 지난 29일 오후 3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10종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
선정된 답례품은 식품에 △횡성한우 보신세트(우족, 사골, 잡뼈) △나물밥 밀키트 세트 △잣 300g 세트 △잣 500g 세트 △불고기 국거리 세트 △강원도 한 상 세트 △굼케어환 △굼케어진액 △곰취미세차 9종과 관광·체험상품으로는 처음으로 선정된 △국립횡성숲체원 숙박·체험권을 품목으로 선정했다.
횡성군은 추가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와 9월 중으로 공급계약 체결한 후 고향사랑e음 등재, 운영 교육 등을 마치고 기부자에게 추가로 선정된 답례품을 제공한다.
답례품 선정위원은 위원장 유재주 횡성군 수출가공협의회 회장, 부위원장 진광숙 경제살리기운동본부 횡성군지회장, 위원 노대규 농협 군지부 농정지원단장, 이귀자 한국여성농업경영인 횡성군연합회 회장, 임현자 생활개선회 횡성군연합회 회장, 박옥균 횡성군 세무회계과장, 정운현 횡성군의회 의원이다.
한편 횡성군은 연말이 다가올수록 기부자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가되는 품목과 더불어 다채로운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더 다양하고 특색있는 횡성군만의 답례품을 발굴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