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둔내/안흥면

안흥면 세쌍둥이 탄생 힘찬 울음소리에 “경사났네 경사났어”

각종 단체 연이어 축하하는 마음 전해 … 지역사회 큰 기쁨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9월 06일
↑↑ 안흥면 안흥1리 민병두·김지연씨 부부에서 태어난 서란(여)·서준(남)·서빈(여) 세쌍둥이.
ⓒ 횡성뉴스
지난 6월 안흥면 안흥1리 마을에 세쌍둥이가 태어나 지역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고 크고 있다.

안흥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민병두·김지연씨 부부에서 올해 6월 29일 서란(여)·서준(남)·서빈(여) 세쌍둥이가 태어났다. 심각한 저출산 현상을 겪고 있는 면(面) 지역에 태어난 세쌍둥이라 지역주민 모두가 기뻐하고 두 달이 지난 지금도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기관단체장 모임인 실미회(회장 이경희)와 안흥1리마을회(이장 이현일),안흥면적십자봉사회(회장 마홍석)는 세쌍둥이가 태어난 가정에 각각 20만원의 축하금을 전달했다. 러브인안흥기금(지역사회보장협의체장 원명숙)에서는 100만원 상당의 축하금을 전했다.

또 안흥면 소사리에 위치한 롯데월푸드 파스퇴르 공장에서는 세쌍둥이 분유 6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경희 안흥면장은 “저출산 문제를 매일 신문과 뉴스를 통해 접하는 시대에 세쌍둥이 탄생은 안흥면의 가장 큰 경사가 아닐까 싶다”며 “안흥에 큰 행복을 가져다준 세쌍둥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9월 0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5,478
총 방문자 수 : 32,221,650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