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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사)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이건실) 경로당광역지원센터에서 주최한 제10회 강원특별자치도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가 지난 5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에는 도내 65세 이상 어르신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8개 시군 각지의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어 모두가 즐겁고 보람찬 축제로 진행됐다.
발표회 마지막으로는 으뜸상 1팀, 건강상 17팀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후원으로 최고령 참가자에게 장수상을 수여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횡성군 대표로 매일2리, 삼거리 경로당 어르신 30명이 신명 나는 난타공연과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 으뜸상을 차지했다.
김명기 군수는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는 것에 대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향후 더욱 세심하고 촘촘한 어르신 복지정책을 펼쳐 걱정 없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행복횡성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