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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가족센터(센터장 전명희)는 하반기 다문화 명품요리교실을 개강했다.
명품요리교실은 횡성군내 다문화·비다문화 지역주민이 요리를 주제로 함께 소통하며 문화적 교류를 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결혼이민자들에게는 한국 음식을 배울 기회와 문화를 소개하고, 비다문화 지역주민에게는 결혼이민자들을 이해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다문화 명품요리교실은 다문화·비다문화 지역주민 2인 1조로 구성해 진행, 트렌드에 맞게 젊은 세대들이 좋아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해 진행된다.
전명희 센터장은 “다문화와 비다문화 지역주민이 충분히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문화 명품요리교실은 8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 11월에는 다문화 명품요리대회가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