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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안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원명숙)는 지난 5일 지역 내 1인 가구 중 중장년층 남성을 대상으로 요리하는 방법을 전수하는‘집밥의 고수’사업을 추진했다.
‘집밥의 고수’ 사업은 특화사업으로 9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불규칙한 식생활을 가진 1인 중장년층에게 밑반찬 등의 다양한 요리법을 전수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원명숙 안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평소 요리해 먹는 것이 쉽지 않은 1인 가구 중장년층이 다양한 요리법을 전수받아 건강한 식생활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