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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인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을 위해 대대적인 ‘내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에 돌입했다.
이 운동은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횡성군청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관내 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함으로써, 관내 중소기업 제품 소비 촉진을 이끌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것이다.
한편 이번 ‘내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에는 22개 업체가 90개 품목으로 참여했다.
도만조 군 경제정책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재 기업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