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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행정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일을 다하고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는 이장과 새마을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제15회 이장·새마을 한마음대회가 지난 8일 횡성종합운동장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렸다.
이날 이장과 새마을지회 회원을 비롯한 초청 인사까지 총 1,000여 명의 인원이 모인 가운데 모범 이장과 지도자 31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2명에게 감사패를 시상한 후 대회사, 격려사, 축사, 우승기반환, 선수 선서를 진행했다.
이장·새마을 한마음대회는 이장, 새마을회원 간 단합을 위해 팀 경기 위주로 구성, 참가자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다시 각각 마을을 위해 일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다.
이상면 이·통장협의회 횡성군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이장님들과 새마을회원들의 그간 노고를 위로하고 참가자 모두의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수 있게 최대한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명기 군수는 “매일 밤낮없이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주는 이장님들과 새마을회원분들이 있으셨기에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 행복횡성’ 실현이 더 빨라지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횡성군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