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향에 취하다! 맛에 반하다! 더덕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10회 횡성더덕축제가 행사장 내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 횡성더덕의 명성을 각인시키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거뒀다.
횡성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 김동규) 발표에 따르면 축제장 내 매출액은 청일더덕작목반 등의 더덕 판매액 3억 원, 더덕요리 등 16개 먹거리 부스 참여 업소가 2억 원을 비롯한 3일간 행사장 내에서 농·특산물 판매액이 10억 원 달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0회째를 맞은 횡성더덕축제는 맛있는 더덕 요리와 더덕 캐기 체험 등 대한민국 유일의 더덕을 소재로 한 축제이다.
재미있는 축제,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목표로 ‘황금더덕찾기’, ‘더덕찾아 삼만리 횡성더덕 스템프 투어’ 등을 추진했으며, 인기 많은 행사에서는 준비한 상품이 조기에 매진되기도 했다.
한편 축제위원회는 ‘횡성더덕축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6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